서울시가 280만 서울 청년들이 도전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'청년성장특별시'를 오는 2030년까지 완성하겠단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올해를 청년성장특별시 원년으로 선포하고, 앞으로 5년 동안 비전을 담은 제3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3차 기본계획은 청년이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후 지원이 아닌 선제 투자를, 복지 대신 성장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면 전환한 것이 핵심이라고 서울시는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양일혁 (hyu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216113421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